공자가 말한 360일 시대 도래

공자가 말한 360일 시대 도래
 지축이 서면 지금의 365와 1/4일에서 360일 시대로 바뀝니다. 인류의 미래 역사에 360일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을 최초로 얘기한 사람이 공자예요.
 
 공자는『주역』「계사전」에서 건지책이 216이라고 했어요. 건지책은 노양책수 36× 6효 해서 216이예요. 곤지책은 노음책수 24× 6효해서 144가 나옵니다. 건지책 216과 곤지책 144를 더하면 360 책수가 나옵니다. 이는 앞으로 인류의 미래에 360일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공자가 제일 처음 얘기했어요.
 
 그리고 김일부 선생도 물론 얘기를 했어요. 그 내용을 보겠습니다.
 
  ‘삼백육십일당기일을(三百六十當朞日)을
 대일원삼백수는(大一元三百數)는 구구중(九九中)에 배열(排列)하고
 무무위육십수(無無位六十數)는 일육궁(一六宮)에 분장(分張)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