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새

상제님께서 다스리시는 인간과 신도 세계

 
 
 신도(神道)로써 다스리면 현묘불측한 공을 거두나니
 

道典 4:5 크고 작은 일을 물론하고 신도(神道)로써 다스리면 현묘불측(玄妙不測)한 공을

거두나니 이것이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道典 4:50 비구름의 운행도 또한 그것을 맡은 신명의 명(命)을 따르는 것이니라.
 
道典 4:90 구름이 중간하늘에 있듯이 천지신명들도 중간에서 오고 가는 것을 세상 사

람들은 모르느니라. 그러니 사람은 마땅히 신도(神道)에 따라 신명을 공경하며

살아야 하느니라.
 
道典 2:72천하의 모든 사물은 하늘의 명(命)이 있으므로 신도(神道)에서 신명이 먼저 짓나

니 그 기운을 받아 사람이 비로소 행하게 되느니라.
 
道典 2:44 천지개벽을 해도 신명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지 되느니

라.
 
道典 4:49 신도가 대발(大發)하는 개벽의 운을 당하여 신명을 능멸하고서 어찌 살기를 바

랄 수 있겠느냐!
 
道典 8:93 천하를 공평하게 하려는 생각을 가져야 신명의 감화를 받고 모든 일에 성공이

있느니라.
 
道典 4:62천지간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하나라도 신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이라도 신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이 들어서 되느

니라. 신이 없는 곳이 없고, 신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그 때는 사람과 신명이 함께 섞여 사는 선경세계


道典 4:18대개 예로부터 각 지방에 나뉘어살고 있는 모든 족속들의 분란쟁투는 각 지방신

(地方神)과 지운(地運)이서로 통일되지 못한까닭이라. 그러므로 이제 각 지방

과 지운을 통일케 함이 인류 화평의 원동력이 되느니라.
 

道典11:11 개벽하고 난 뒤에는 좋은 세상이 나오리니, 후천 오만년 운수니라. 그 때는 사

과 신명이 함께 섞여 사는 선경세계가 되느니라.
 
道典 11:171 선천은 문자로 사람을 훈계(訓戒)하였으나 후천은 신도(神道)로 경계(警戒)

여 사람을 가르치느니라.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神道)가 나고 조화가 나느니라


道典 11:180 태을주(太乙呪)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안정케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道典 8:102 주송(呪誦)을 해야 신이 내 마음에 출입을 하며 부(符)는 신명의 집이니라.
 
道典 9:199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 주문이니라.
 
道典 11:282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神道)가 나고 조화가 나느니라.
 
道典 11:236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칠성경을 많이 읽어라.” 하시고 “살고 죽

판단은 중천신이 하니, 중천신에게 빌어야 조상길이 열리느니라.” 하시니라
 
道典 11:378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칠성경에 조화가 많으니라. 칠성경은 자손을 위하

여 좋은 주문이니 많이 읽으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