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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딧불은 반드시 제 몸으로 빛을 내나니 너희는 일심으로 고하라.일심이 없으면 너도 없고 나도 없느니라.가난하고 병들고 약한 자와 신음하는 자가 일심으로 나를 찾으면 나는 그의 곁을 떠나지 못하느니라.
    - 증산도 도전8:58
   
한국인이 인류역사의 미래희망이 되는이유 !

47대 단군조선 역사와 통치강역- 단군조선

youkorea.gif한민족사를 바르게 알게되면

 

 

 

 

 

한민족사의 첫 발자국 배달

지금으로 부터 약 5900전 인구가 증가하고 급격한 기후변동이 오자 시원국가인 환국의 9환족은 동서양의 각 지역으로 퍼져나갔다. 이때 천하를 건지려는 큰 뜻을 품고 환국의 정통을 계승하여 동방의 새 역사를 개척한 인물이 있었다. 바로 서자부庶子部의 수장首長인 환웅이다.

환국의 마지막 임금인 7대지위리 환인은삼위산과 태백산(백두산)을 두루 살피시고 동방의 백두산이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할 만한곳"이라 하여 환웅을 백두산으로보내셨다. 이때 환인은 문명개척단 3천명을 환웅에게 내려주셨는데, 당시의 인구와 문화수준을 감안할때 3천 명이라면 대규모라하지 않을수 없다. 이들은 새로운 문명을 열어 세상을 구원하는 제세핵랑濟世核郞이라고 불리었다.

우리민족은 일찍이 우주의 조화주이신 삼신상제님의 신교를 받아내려 인류를 다스렸던 천자민족이다. 우리 선조들은 삼신상제님의 참된 덕인 광명과 그 광명의 실체인 태양을 숭배하였으며, 나아가 광명한 세계를 지상에 직접 건설하고자 했다. 하늘의 이상을 지상에 구현하여 지상을 상제님나라로 만드려 했던 것이다.이것은 배달의 건국이념의 하나인 "광명개천光明開天"에도 뚜렷이 나타난다.

당시 환인천제께서는 우리 겨레의 첫 조상이신 거발환 환웅께 도권道權의 상징인 천부인天符印 세개를 주시며 백성들이 삶의 지표로 삼아야 하는 기본 강령을 내려주셨다.

(중략)

초대환웅이 배달국을 개국한지 약 1500년이 지난 18대환웅에 이르러 한민족은 역사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단군 성조의 고조선古朝鮮시대가 열린것이다.

개벽실제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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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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