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신청 무료책자 증산도도전
  • 사람마다 그 닦은 바와 기국(器局)에 따라서 그 임무를 감당할 만한 신명이 호위하여 있나니 만일 남의 자격과 공부만 추앙하고 부러워하여 제 일에 게으른 마음을 품으면 신명들이 그에게로 옮겨 가느니라.못났다고 자포자기하지 말라. 보호신도 떠나느니라
    - 증산도 도전4:154
   

단군왕검이 건국한 고조선의 변천과정

조선의 개국 시조로서 단군왕검은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송화강 유역(지금의 흑룡강성 하얼빈)의 '아침 태양이 빛을 비추는 땅'인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였다.

그후 22세 색불루단군은 이 송화강 아사달에서 남서쪽의 백악산 아사달(지금의 길림성 장춘)로 천도하였고

44세 구물단군은 남쪽으로 더 내려와 장당경 아사달(지금의 요령성 개원시)로 천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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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읍지의 이동에 따라 3왕조의 변천을 거친 고조선은 마흔 일곱분 단군이 2096년 동안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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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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