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신청 무료책자 증산도도전
  • 공부를 잘해야 하느니라.모든 것은 너희들 자신이 닦은 바에 따라서 되느니라.평소에 도를 닦지 않고 때를 기다리고 있다가 정작 성도(成道)의 때를 당하게 되면 뼈마디가 뒤틀리느니라. 사람이 높고 높지마는 마음 새로 추스르기가 어려운 것이니라.죽은 사람 갖고는 내 마음대로 해도 산 사람 마음은 내 마음대로 못한다.사람 마음은 일일시시(日日時時)로 변하기 때문이니라.
    - 증산도 도전8:35
   

단군신화가 신화가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역사라는 사실을 입증!!

 

<앵커>
고조선의 건국신화로 알고 있는 단군신화가 신화가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역사라는 사실을 입증한 책이 나왔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에 나오는 고조선 관련 기술을 변조했다는 겁니다.
우상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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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2.03
19: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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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8시 뉴스_환국의 실존

 

<기자>
고려의 승려 일연이 쓴 역사책 삼국유사입니다.
현재 출간된 대부분은 '단군의 아버지인 환웅이 환인의 서자'인 것으로 기술돼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의 '인'자는 간자체 '국'자에 가필된 흔적이 역력합니다.
일제시대 이마니시라는 일본 사학자가 변조한 것입니다.
변조 이전의 삼국유사를 보고 정리한 동경제대 발간본에는 '국'자로 분명히 기술돼 있습니다.
한민족이 단군 조선 전에 이미 '환국'이란 나라를 형성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일제가 왜곡했다는 분석입니다.
이런 주장을 책에 담은 저자는 사학자가 아닌 현직 교육과학기술부 과장입니다.

[성삼제/교과부 학교제도기획과장 : 그때 일본역사교과서 왜곡 사건 났을 때 그때 제가 실무반장을 맡았습니다. 한일 관계 역사뿐 아니라 고조선 역사가 왜곡됐다는 걸 알고 그때 대책반에서 이 관련자료를 조사했습니다.]

성 과장은 4년동안 방대한 사료를 모아 단군 조선이 허구적 신화가 아니라 실제 역사임을 조목조목 증명해 사학계에 큰 파장을 불렀습니다.

[성삼제/교과부 학교제도기획과장 : 학문적으로 한번 굳어지고 나면 이것이 회복되는 데 100년, 20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도그마에 잡혀 있기 때문에 우리 고조선의 본질을 보지 못한다고 봅니다.]

비단 역사학자 뿐 아니라 일반인도 바른 역사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고 성 과장은 강조합니다.

최종편집 : 2008-10-03 20:48 우상욱 기자 woos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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