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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마음을 고쳐야 한다. 마음을 고치면 안 되는 일이 없느니라." 하시고 "마음을 고치려면 선덕(善德)이 있어야 하고 선덕이 있어야 활연관통(豁然貫通)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도전11:285
   
아틀란티스 인들은 문명의 발전으로 거만해졌다..

과거 로마제국이 쾌락으로 멸망하듯

아틀란티스 인들은 결국 진보된 무기들을 갖고..

몇 안되는 아틀란티스의 수뇌부들이

욕심을 채우려고 약탈을 일삼았다.

즉, 욕심으로 망한 것이다.

과거에 극이동이 있었다는 주장을 지도령들이 처음으로 한 것은 아니다. 1974년 11월

18일자 뉴요커 매거진에 탐험가 모리스 어윙을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려 있었다.

[지구의 양극은 거의 10억년 동안 어떤 규칙성에 따라 위치가 바뀌어 왔다.]

뉴 멕시코 대학의 고고학자 프랑크 히븐 박사는 과거 7천 6백 만년 동안에

171번의 지구 자기역전이 발생했다고 말한다.

에드가 케이시와 지도령들은 지축의 이동에 따른 이런 자기역전 현상으로 인해 레무리아가 바다 속으로 침몰했으며, 이런 현상이 또 다시 일어날 것이라는 것에 대해 뜻을 함께 한다.



피타고라스는 기원 전 6세기에 극이동 이론을 가르쳤으며, 그 믿음이 이집트와

인도의 고대인에게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그 고대인들 역시 가라앉은 대륙에 살면서 전 세계를 지배했던 홍인종에 대한 전설을 간직하고 있었다. 이 전설은 홍인종의 고향인 아틀란티스를 염두에 두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레무리아는 갈색 인종이었다.

레무리아가 가라앉은 뒤로 아틀란티스는 확고부동한 세계의 지도자가 되었으나 사랑 받는 지도자는 못되었다. 지도령들은 아틀란티스인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썼다.

[중앙일보 유권하 특파원] 전설로 전해 내려오던 아틀란티스 대륙의 흔적이

유럽 키프로스 섬 동쪽 해저 1600m 지점에서 미국 유적탐험가 로버트 사머스

트에 의해 발견됐다고 독일 일간지에 실림.

“그들이 점점 오만해지면서 호전성 역시 증가했다. 뮤가 종교와 철학 분야에서 주도권을 유지하고 있을 때는 뮤가 아틀란티스의 완력에 대한 고삐 역할을 해주었었다.”

이제 아틀란티스인들은 자신들의 지배에 복종하라고 다른 나라들에게 명령하기 시작했다. 때때로 저항이 일어나면 그 나라들을 무력으로 제압했다.

그 때까지 폭약이 일반적으로 쓰이지는 않았지만 수정의 면을 바다 건너 멀리 떨어진 도시를 향하도록 조작하여 태양 광선에서 나온 이 힘으로 도시를 폭파시킬 수 있었다. 약탈이 일반화되었다.

이 두 번째 시기의 아틀란티스인들은 자신들의 마음에 드는 것은 무엇이나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대륙에서 우격다짐으로 빼앗았다.

“비록 많은 아틀란티스인들이 조화와 사랑이라는 과거의 방식을 유지하려 했었지만, 이 새로운 지배자들(기술자, 발명가 집단)이 오랫동안 군림하면서 권력의 맛을 보게 되자

크리스탈은 일반 대중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쓰이게 되었다.

심지어는 크리스탈로 공격하겠다고 위협하여 종종 다른 나라의 항복을 받아냈는데 이베리아 반도와 프랑스 남부, 아일랜드가 그런 경우였다. 특히 당시의 아일랜드는 현재보다 상당히 더 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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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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