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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고 살기는 쉬우니 몸에 있는 정기(精氣)를 흩으면 죽고 모으면 사느니라
    - 증산도 도전10:45
   


1148년에 타계한 「말라키 오모겐(1094~1148)」은 중세시대에 특이한 예언을 한마디 남겼다.
그는 신비주의의 수행을 하였던 순수한 구도자였으며, 로마 카롤릭에 적지않은 충격을 주었던 아머의 대주교였다.

그는 심미적 환몽(幻夢)을 통해서 미래를 내다본 예언이 그가 죽은지 450년 만인 1590년 바티칸의 고문서 보관소에서 발견되어 도미니카파의 수도사 아놀드 드 비옹의 책으로 세상에 공개되었다.

그의 예언에 의하면 자기가 살았던 12세기 초반의 교황 세레스틴 2세부터 최후의 심판 일까지 통치하게 될 마지막 교황까지 모두 1백10여명의 인물에 대해 재임기간, 출신지, 특징, 어떤 경우는 실제 이름까지도 열거했는데 보는 이들이 현기증을 일으킬 정도로 대부분 정확했다고 한다.

이 중에서 지금의 교황(바오로 2세)에 대해서는 가장 기묘한 예언으로 ‘태양의 신고(辛苦)’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그에 의하면 현재 로마 카톨릭의 법왕정치는 로마의 베드로(Peter the Roman)라는 법왕시대에 끝난다.


여기에는 끔찍한 미래 시간대에 멸망하는 마지막 교황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한다. 이는 역대 법왕의 재위기간 평균 연수로 산출하면 ‘제2천년기의 최후’에 해당하는 시대이다.

말라키 예언의 후속부분에는 ‘일곱 개 언덕의 도읍(로마)은 파괴되고 무서운 재판관이 사람들을 재판하리라’고 되어 있다.

원문 내용 보기

Pastor et Nauta/Shepherd and Navigator: John XXIII (1958 -1963), patriarch of Venice (a city full of sailors) led his flock to a modernization of the Church through the Ecumenical Council. John chose two symbols for this Council -- a cross and a ship.

Flors Florum/Flower of Flowers
:
Paul VI (1963-1978) had a coat-of-arms depicting three fleurs-de-lis.

De Medietate Lunae/From the Half Moon
:
John Paul I (1978-) had the given name of Albino Luciani or "white light." Half-way into his short reign, a lunar eclipse occurred.

De Labore Solis/
From the Toil of the Sun : John Paul II was born during the solar eclipse of May 18, 1920.

* 현재 교황은 1920년 5월 18일 일식기간동안 태어났다. 실제로 1920 년 5월 18일 일식이 있었다.


De Gloria Olivae/From the Glory of the Olives
: The Order of Saint Benedict has claimed that this pope will come from their ranks. Saint Benedict himself prophesied that before the end of the world his Order, known also as the Olivetans, will triumphantly lead the Catholic Church in its fight against evil.

Petrus Romanus/Peter of Rome
: The Final Pope? "In the final persecution of the Holy Roman Church there will reign Peter the Roman, who will feed his flock among many tribulations, after which
the seven-hilled city will be destroyed and the dreadful Judge will judge the people."

* 맨 마지막의 문구는 '일곱 개 언덕의 도읍(로마)은 파괴되고 무서운 재판관이 사람들을 재판하리라.'이다.

법왕 피우스 10세(Pius X, 1835~1914: 말라키에 의하면 최후에서 여덟 번째 법왕임)가 1909년에 본 환상도 그 영향인지도 모른다.
피우스 10세는 어느날 갑자기 실신상태에 빠졌는데 얼마 후 의식을 회복하자마자 이렇게 고백했다.

"오오, 얼마나 무서운 광경인가. 나 자신이 아니 나의 후계자인지도 모르지만, 로마법왕의 자리에서 내려와 바티칸을 떠날 때에, 사제들의 시체를 밟아 넘으며 걷지 않으면 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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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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