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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심이 없으면 우주도 없느니라.일심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너희들은 오직 일심을 가지라.일심으로 정성을 다하면 오만년의 운수를 받으리라.
    - 증산도 도전2:91
   

지구호 안전벨트 '지축'이 요동친다!

[브레이크뉴스 2005-01-05 13:44]


지구는 23.5도 경사진 채 남극과 북극을 관통하는 지축을 中心으로 탄환의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거대한 팽이이다.

지구가 태양 주위를 1년 주기로 회전하는 운동이 공전이고, 남북의 극을 잇는 자전축 주위를
1일 주기로 회전하는 운동이 자전이다.

지구가 한번 자전하는데 24시간이 경과되는바, 적도 둘레가 4만68㎞이므로 지구의 자전 속도는
시속 1천6백69㎞이다. 지구의 공전속도는 궤도 거리를 1년 동안 시간수로 나누면 산출되는데,
시속 10만7천1백60㎞ 정도이다.

팽이에 조그마한 힘을 가해도 팽이 축이 금새 요동치는 것을 단번에 확인할 수 있다.

1900년이래 전세계 지진 중 4번째로 강력했던 리히터 규모 9.0의 금번 인도네시아 강진 후폭풍
에 지구 내부에서 분출된 엄청난 에너지가 자전과 공전의 원형 지구에 크나 큰 충격을 주었을
것이라는 과학자들 증언이 잇따르면서 추후에 불길 징후를 잔뜩 드리우고 있다.

1995년 발생한 일본 고베 대지진(6.9)만 해도 너무 끔찍한 참상이었는데, 이번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앞바다 대지진은 이보다 1,600배에 해당하는 괴력이었다니 수마트라 섬의 위치까지
남서쪽으로 36m나 옮길 정도의 매가톤급 위력은 짐작 가고도 남는다.

현재 기절초풍할 대지진에 따른 해일 참상이 우리들의 넋을 빼놓고 있지만 더욱 섬뜩함을 금할
수 없는 것은 지축(地軸)의 변동이다.

미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 지구물리학자 리처드 그로스는
"수마트라섬 지진으로 지구가 3마이크로초(1마이크로초는 100만분의 1초)
정도 더 빨리 자전하고 자전축을 2.5㎝ 정도 기울어지게 했다.
게다가 인도양 아래 지각판이 유라시아판 아래로 끼워졌다"면서
"이는 지구가 좀더 작아지고 빨리 돌게 하는 역기능을 초래케 했다"
주장하고 나섰다.

지축의 변화는 지구 생태계 생사(生死)와 밀접한 미증유 난제이다.
현재 지구의 자전축은 23.5도 기울어져 있다.

이 기울기 진폭에 따라 지구 북반구와 남반구가 태양에서 유입되는 에너지 양이 각각 달라지게
된다. 축의 기울기가 줄었다면 남반구와 북반구 계절 차이가 줄어들고 기울기가 늘었다면 계절
차가 커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어느 방향일까는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지구의 자전축은 23.5도로 영구 고정된 것이
아니다. 장주기로 22∼24도를 오가고 있으며 현재 자전축은 오랜 세월을 두고 22도쪽에 근접
하고 있다 한다.

과학자들은 지축의 변화가 앞으로 대소(大小) 지진 빈발 초래라는 비관적 전망을
제시하고 있어 바야흐로 생태계 대반란 조짐을 여실히 목도하는 시대에 진입하게
된 것이리라.
예언과 종교로 본 지축이동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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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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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이 이동합니다. 극의 이동이 생길 때
새로운사이클이 생깁니다. 이는 곧
'재조정의 시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대부분은 바다 속으로 침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The greater portion of Japan must
gointo the sea)"

잠자는 예언가로 불린 고매한 인격의 소유자
에드가 케이시(Edgar Cayce, 1877~1945).
20세기 미국이 낳은 가장 신비한 예언자인
그는 21세기에 다가올 지구의 극이동과 그로
인한 각 대륙의 변화에 대해 많은 예언을 남
겼다. 사진의 책은 <사라진 아틀란티스 문명>
에 관한 그의 저서.

이것이 바로 지축이 틀어지는 극적인 순간에 대한 말씀입니다.
지축이 틀어질 때는, 바닷속의 땅이 솟아오르기도 하고, 반대로 땅이 꺼져 바닷속으로 들어가
버리기도 합니다. 바로 이 때 일본열도의 대부분이 침몰해 버리고, 미국 대륙이 둘로 쪼개져
버립니다. 또 지구 곳곳에서 큰 지진과 화산폭발, 해일이 일어나고, 극심한 기상이변이 일어
납니다.

성경에도 보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누가복음 21:6],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 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요한계시록 6:13]

이게 다 지축 틀어질 때의 상황을 묘사해 놓은 겁니다. 물론 불경에도 역시 유사한 구절이 있죠.
지축 정립은 원원한 자연섭리이기 때문에 인간이 어떻게 피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정해진 때가 되면, 그 때가 되면 꼭 지축이 틀어지는 겁니다. 마치 뱃속에 든 아이가 때가 되면
어머니 몸을 가르고 한순간에 밖으로 나오는 것과 같은 거예요.

우리와 같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전자과학도 출신의 미래예언가인 고든 마이클 스칼리온(Gorden Michael Scallion)의 미래의 미국지도<오른쪽>. 왼쪽 사진은 Lori Toye가 그린 미국의 미래 모습. 서부대륙이 거의 잠겨있으며 미시시피 강이 범람하여 중간대륙이 잠긴 모습이 공통적이다.
증산도가 말하는 지금 우리는 어디에 와 있는가?

지금은 우주의 여름<陽>과 우주의 가을<陰>이 바뀌려 하는 가을개벽시대입니다.
이 가을개벽이 일어날 땐 충격적 변화가 일어납니다.
동쪽으로 23.5도 기울어진 지구의 자전축이 정립하고, 또한
지구의 공전궤도가 타원에서
정원으로 바뀝니다
.
이에 따라 일년의 날수도 365일에서 360일로 바뀌며, 인류는 앞으로
새로운 달력(Calendar)을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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