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신청 무료책자 증산도도전
  • 하루는 태모님께서 반천무지(攀天撫地)의 사배(四拜)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천지 절이다." 하시고 "천지를 받들 줄 알아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이어 태모님께서 "내가 절하는 것을 잘 보라." 하시며 친히 절을 해 보이면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기운을 잡아 당겨 내 몸에 싣고, 땅 기운을 잡아 당겨 내 몸에 실어라." 하시니라
    - 증산도 도전11편:305장
   

무엇보다 창시한 분의 위격(位格)과 도격(道格)이 다르죠. 증산 상제님은 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입니다. 그 참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펴신 가르침이 증산도(甑山道)예요.

하지만 예수님이나 석가모니 부처님은 다만 인간성자일 뿐입니다. 도전 2편 43장 5절의 상제님 말씀을 보면,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처럼, 증산 상제님은 예수, 석가, 공자를 내려보내신 바로 그 절대자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증산도는 그 출발부터 기존 종교와는 판이 다릅니다.

또 우주관, 신관, 인간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구원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새롭죠. 하나하나가 궁극의 해답을 내려줍니다.

그래서 증산도를 ‘증산교’라 하지 않고, ‘증산도(甑山道)’라 하는 것이죠. 기존종교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들이 증산도(甑山道)를 신앙하다 보면 자연히 다 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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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2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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