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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심이 없으면 우주도 없느니라.일심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너희들은 오직 일심을 가지라.일심으로 정성을 다하면 오만년의 운수를 받으리라.
    - 증산도 도전2:91
   


개벽실제상황!!


개벽실제상황의 역사성
 

우선은 개벽 실제 상황이라고 하는 책이 어떠한 역사성을 가지고 나온 책인지에 대해서 먼저 잠깐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쪽을 펴 보시기 바랍니다. 서문에 개벽 완결 본을 내면서 써있습니다. 여기서 개벽 완결본이라는 말에 주의를 기울여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개벽완결본이 나오게 된 역사적 맥락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는 ‘개벽실제상황’의 뿌리

거기에 보면 이 책을 지으신 증산도 안경전 종정님께서 이렇게 서문에 쓰고 계십니다. “20여 년 전에 출간된 ‘이것이 개벽이다’ 상, 하권에 이어서 상권 개정판을 낸 뒤에 다시 하권 개정판을 집필하면서 필자는 1년의 세월을 고민하였다.

 

그러다가 2003년 겨울 로스앤젤레스에서 증산도 강연을 마치고 워싱턴을 갔을 때였다.”라고 말이 나옵니다. 서문에는 자세히 나오지 않지만 제가 적어서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증산상제님의 가을 개벽의 진리를 체계화한 최초의 책은 ‘증산도의 진리’ 책입니다. ‘증산도의 진리’는 1981년에 출간 되었습니다. 1월 달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983년에 ‘이것이 개벽이다’ 상, 하권이 출간됩니다. 우리가 손에 잡고 있는 개벽 실제 상황의 뿌리는 바로 1983년 ‘이것이 개벽이다’ 상, 하권에서 비롯됩니다.

 

‘이것이 개벽이다’와 ‘증산도 의 진리’ 는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것을 체계화하고 세계화한 바탕이 되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개벽이다 ’라는 책은 증산상제님 책의 주제인 개벽에 포커스를 맞춰서 쓴 책입니다. 이 책은 국내외의 방황하는 많은 사람들을 진리로 이끌었던 서적입니다.

 

저도, 당시 이것이 개벽이다 책자를 초판본이 나왔을 때 그 책을 읽었던 감흥과 흥분이 마음속에 있습니다. 책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당장 교보문고로 달려갔습니다. 그 책을 사서 첫 뚜껑을 열면서 상권과 하권을 읽었을 때 엄청난 흥분 속으로 빠져들었고 더욱 더 증산도의 진리를 확신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출판과정

그래서 ‘이것이 개벽이다’ 상권과 하권이 그 뒤에 84, 85, 86년 이렇게 80년대를 거쳐서 90년대로 올라가면서 실제로 인생의 문제와 우주의 문제, 무엇보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현실의 역사의 문제에 많은 고민을 하고 방황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길을 찾지 못해서. 그 사람들이 ‘이것이 개벽이다’ 이 책을 읽고 바로 자기 인생과 우주의 문제, 역사의 문제에 대한 실마리를 찾아서 증산도 도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노크를 했습니다. 이것을 뿌리로 개벽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2002년에 이것이 개벽이다 상하권을 개정하시는 작업을 해서 2002년에 이것이 개벽이다 상권 개정판을 내시게 되고 바로 2005년 12월 22일로 기억을 합니다. 바로 이것이 개벽이다 하권을 개정판을 내시는데 그러나 2005년에 나온 하권의 개정판은 좀 다릅니다. 그것에 대해서 써있습니다.

 

-개벽실제상황 4, 5쪽

다시 한번 4쪽과 5쪽을 보겠습니다. 4쪽에 보면 현재 “지구촌을 움직이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 그곳에 있는 어느 한인식당 앞 얼어붙은 눈길을 걷다가 문득 개벽완결본의 전체구성이 구체적으로 온 몸으로 각인되는 신성한 체험을 하였다.”

 

여기 보면 개벽 완결본이라는 표현을 쓰세요. 완결본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겁니까? 결이라는 것은 맺을 결자가 아니겠어요. 이것으로써 개벽을 완벽하게 결론을 지었다. 더 이상 없다. 이런 내용이 여기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스물네 살 때 우주의 성령의 숨결 속에서 처음으로 대 개벽의 경계를 구체적으로 보았을 때의 충격과 흡사했다.”

 

종정님께서 스물네 살 때 체험하셨던 내용을 다시 상기하셨습니다. 어둠이 가시지 않은 이른 새벽 머리 바로 위  하늘에서 벌떡벌떡 가쁜 숨을 내쉬며 엄청난 영기를 뿌려대던 뭇 별들과의 교감! 천상의 별들의 괘도 이동, 그 놀라운 변혁의 감동이 필자의 온몸을 휘감은 것이다 그리하여 이제는 다가오는 대 개벽의 실제 상황에 초점을 맞춰 바로 여기가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리하여 이제는 다가오는 대개벽의 실제상황에 초점을 맞추어 하권의 구성을 완전히 새롭게 개편하여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개벽 실제상황은 단순히 ‘이것이 개벽이다’ 하권의 개정판이라고만 이름 붙일 수 없고요 말씀 나와 있는 대로 완전히 새롭게 개편하여야겠다고 결심했다. 이것은 완전히 새롭게 나온 내용입니다.

 

본서는 가을 개벽에 대해서 궁금히 여기는 독자들을 위하여 이 책 한권만으로 자연의 재탄생과 인류의 위대한 도약을 전하는 개벽 소식의 전모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완결본의 형식으로 정리했다.

 

여기서 말씀할 수 있는 요지는 뭐냐면 원래 이것이 개벽이다가 상권과 하권으로 되어있고 그 뒤로 재판 삼판 사판해서 개벽 책이 백만 권 이상이 세상에 뿌려졌습니다.

 

그리고서 2002년에 이것이 개벽이다 상권 개정판이 나오고 하권 개정판이 나올 예정이었지만 종정님께서는 두 권이 아니라 개벽 완결 본 개벽 실제상황 한권으로도 개벽에 대한 모든 전모를 체계적으로 이해하도록 내셨다.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서두에 말씀드린 것은 우리가 가슴에 안고 있는 이 책의 뿌리와 연원이 어떻게 비롯됐고 다시 종정님께서 한권으로도 개벽소식의 전모를 전할 수 있도록 완전히 새롭게 개편한 책으로써 개벽 실제상황이라는 책이 나오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책이 역사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아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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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20: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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