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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天地萬物(천지만물)이 始於一心(시어일심)하고 終於一心(종어일심)하니라 천지만물이 일심에서 비롯하고 일심에서 마치느니라
    - 증산도 도전2:91
   

우리나라와 인류의 최초국가

우리민족의 최초의 국가요, 더 나아가 세계 최초의 나라인 이 환국은 9환족(아홉 족속)과 64민(무리)으로 이루어진 12환국의 연방국이었으며, 3301년간 지속되었고(기원전 7199~3898년), 7명의 환인이 다스렸으며, 문화수준은 구석기말 내지 신석기 시대였다. 역사기록으로 살펴본 7명의 환인과 연방환국의 12분국(分國) 이름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7대 환인

환국의 12분국의 이름

1대 안파견(安巴堅) 환인
2대 혁서(赫胥) 환인
3대 고시리(古是利) 환인
4대 주우양(朱于襄) 환인
5대 석제임(釋提任) 환인
6대 구을리(邱乙利) 환인
7대 지위리(智爲利) 환인

 (1) 비리국        (7) 격현한국
 (2) 양운국        (8) 구모액국
 (3) 구막한국     (9) 매구여국
 (4) 구다천국     (10) 사납아국
 (5) 일군국         (11) 선비국
 (6) 우루국         (12) 수밀이국

 

 

환인’이라는 호칭은 당시의 제정일치, 정교일치 사회에서 통치자 및 제사장을 겸직한 직책이름(관명)이다. 환국문명사의 1대 환인인 ‘안파견’은 ‘만인의 정신적 아버지’라는 뜻이며, 그 후 환국말기 환족의 동서 대이동에 따라 동서양 민족의 ‘아버지’라는 언어에 그 자취를 남기게 된다.

 

 안파견 환인은 백성을 교화(敎化)할 때 천신(天神)으로부터 시작하였다. 이는 우리겨례는 하느님의 피를 받은 천손(天孫)민족, 천강족(天降族)임을 나타낸다. 우리민족 최초의 종교는 신교(神敎 : 천신의 가르침)이고, 환인이 천산(天山)에서 광명의 도를 체득하여서 국호를 ‘환국’ (桓國 : 광명의 나라)이라 하였으므로, 우리민족의 최초의 정신적 철학은 ‘광명이세(光明理世)’라는 광명철학이었다. 우리민족이 태양의 총체색인 백색을 선호하여 백의를 즐겨입는 백의민족이 된 것은 바로 이와같은 배경이 있었던 것이다. 

 

 "우리 환국의 건국은 세상에서 가장 오랜 옛날이었는데, 한 신(神)이 있어 시베리아의 하늘에서홀로 변화한 신이 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 이를 환국이라 하고, 그를 가르켜 환인 천제(天帝)라 불렀다. "    
 (삼성기 상)

 

"상고의 혁서(赫胥)제왕 시대에는 백성들이 편안하기만 해서 집에 있어도 무엇을 해야 좋을지 그 할 바를 알지 못했다. 먹을 것을 입에 물고 즐기고 배불리 먹고는 배를 두드려가며 백성들은  그저 이와 같이 근심 걱정 없는 평화로운 생활을 했을 뿐이다.

 

[장자] 외편 제 9장 마제편과 제 10장 거겹편 중에서

 

[일본서기(日本書紀)]에 기록된 환국의 7대 환인천제에 해당하는 신세(神世) 7대

七代, 國常立尊, 國狹槌尊, 豊斟渟尊, ?土煮尊 沙土煮尊, 大戶之道尊 大苦邊尊, 面足尊 惶根尊, 伊?諾尊 伊? ?尊

  

허목(1595~1682)이 숙종에게 바친 東史 -  "상고 구이(九夷) 초창기에는 환인씨가 있었다."

 

환인의 통치

 

오환건국   최고  

吾桓建國이 最高라

유일신   재사백력지천     위독화지신

有一神이 在斯白力之天하사 爲獨化之神하시니

광명     조우주       권화생만물

光明으로 照宇宙하시며 權化生萬物하시며

장생구시     항득쾌락       승유지기     묘계자연

長生久視하사 恒得快樂하시며 乘遊至氣하사 妙契自然하시며

무형이현       무위이작       무언이행

無形而見하시며 無爲而作하시며 無言而行하시니라. [삼성기 상]

 

이상에서 보면 당시에는 굳이 인륜도덕이나 어떠한 일련의 지적체계등이 따로 있었던 것이 아니라 환인 천제께서 백성과 만물을 무위이화로 다스렸다. 그러나 무위이화의 가르침이 혼란해지면서 문자가 발명되기 시작했고 시, 서, 예, 악이 발전하기 시작했다.

 

[맹자][이루초]- 모든 제도, 문물은 무위이화의 가르침이 없어진 후 생김

 

'성왕들의 어진 정치흔적이 그치고 난 뒤에 시가 없어졌고 시가 없어지고 난 뒤에 춘추가 지어졌다. 진나라의 承과 초나라의 도올과 노나라의 춘추는 같은 것이다. 거기에 다루어진 일 들을 제환공과 진문공(둘다 춘추 전국 시대의 패자)등에 관한 것들이고 그 글은 사관이 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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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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