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폭탄 투하 공사


[일본은 배사율로 망한다]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서양사람에게서 재주를 배워 다시 그들에게 대항하는것은 배은망덕줄에 걸리나니 이제 판밖에서 남에게 의뢰함이 없이 남모르는 법으로 일을 꾸미노라" 하시고 "일본사람이 미국과 싸우는 것은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는 것이므로 장광(長廣)팔십리가 불바다가 되어 참혹히 망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편 119장]

 

장광 : 나가사키(長崎),히로시마(廣島)를 의미함.

오늘날 인류문명을 송두리째 멸망시킬수있는 것이 있다면 당연히 핵을 염두에 두지 않을 사람은 없을것이다. 가공할 살상력을 지닌 핵이 처음 사용된 곳이 어디인가? 제국주의 국가들 중에서도 가장 악독하고 잔혹한것으로 알려진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탄이 처음으로 투하되었다. 그렇다면 원자탄의 목표지점은 어디였을까?
 

원자탄의 투하 목표지점은 바로 상생교(相生橋)!
 

상생이란 무엇인가? 바로 남을 잘 되게 하고 더불어 함께 살라는 사상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언어이다.

 히로시마의 심벌이자 세계평화의 상징이 된 "원폭돔"의 서쪽을 가다보면 T자형 다리인 상생교가 있는데 당시 시가지의 동서쪽과 서쪽을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전한다 .

바로 이 상생교가 원폭투하의 목표물이었으며 . 실제로 원자탄이 작렬한 지점이 상생교의 동남쪽 약 300미터 지점인 사마병원 상공 약 580m였음이 후일 조사로 밝혀졌다
 

강증산 상제님은 당신의 진리를 " 상생의 대도"라 말씀하셨다. 원자탄 투하 목표지점이 공교롭게도 강증산 상제님의 근본이념인 상생과 동일한 이름이라고 하니 우연인지 필연인지 그 지명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자못 세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킬만 하다
 

서로 서로 살리며 돕고 살아야 한다는 상제님의 천지공사이 이념을 일본인과 전 인류에게 각인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상제님께서 상생교에 원자탄을 투하하도록 공사를 집행하신것은 아닐까? 

(월간개벽 2001년 6월호 97p)

 

 

히로시마 원폭투하 지점 견학기 - 서울 동대문 도장 심00성도님

 

지난 달에 일본 히로시마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놀라운것을 보고왔습니다. 원자폭탄이 투하될 예정이었던 상생교 아래의 강이 이름이 태전천이라는 것입니다. 2차 대전을 종결 지었던 원폭이 떨어진 곳의 상생교를 우리는 우연의 일치인가 했는데 그 아래 흐르는 강의 이름이 태전천이라니... 굉장히 놀랐습니다.

 


<히로시마 태전천 > 참고 : 태전(태전)은 대전의 옛지명이다



그리고 히로시마가 원래 삼각주입니다. 이 태전천이 흘러오다가 상생교 부근에서 여러갈래로 갈라지는데 실제 원폭이 떨어진 부근의 강의 이름이 원안천이고 그 위의 다리는 원안교였습니다.

 


<원안교 > 으뜸원, 편안할 안



 으뜸원에 편안할 안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부근의 지명도 안좌군, 안예군, 그 위의 산은 우전산이고 동네도 우전정이었습니다.

상제님 진리와 연계되는 이름이 히로시마 원폭 투하 현장부근에 너무 많아 이것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상제님 천지공사의 계획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제님 천지공사의 치밀함과 그 정확함에 다시한번 머리가 숙여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필자주 : 태전이란 대전의 옛 지명이름입니다 증산도의 본부가 있는곳이며 앞으로 후천문명의 수도가 되는곳입니다

 

원안교,원안천은 앞으로 상제님의 도가 어느 성씨에 의해서 완성되는지, 종통이 어디인지를 공사를 통해서 깨닫게 하고 있습니다  설총은 "근어여성 성어녀" 라고하여 강증산상제님의 도는여자성씨인 안씨에 의해서 이루어질것임을 예언하였습니다

상제님 천지공사가 얼마나 치밀하게 짜여져 있는지 알 수 있는 하나의 공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