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신청 무료책자 증산도도전
  • 죽고 살기는 쉬우니 몸에 있는 정기(精氣)를 흩으면 죽고 모으면 사느니라
    - 증산도 도전10:45
   

나를 있게 해 준 이는


지금은 5천 년 6천 년 대대로 조상들이 쓸 자손 하나를 구해내려고 난리가 났다. “각 성의 선령신들이 천상공정(天上公庭)에 참여해서 60년씩 공을 들였어도 쓸 자손 하나 구할 길을 얻지 못했다.” (道典 2:119)는 말씀이 그 말씀이다. 자손 하나를 살려내지 못할 것 같으면 이번에는 조상도 같이 다 멸망해 버린다. 그 자손이 숨구멍이다. 자손 없는 조상이 어따가 의지해서 살아남나?


사람은 제 조상이 제 뿌리이고 또 조상들은 자손이 싹이자 숨구멍이다. 불가분리한 연관작용을 맺고 있는 것이다. 조상과 자손이라는 건 그렇게 되어져 있다.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서 다시 한마디 하고 싶은데, 이 대우주 천체권 내에 가장 소중한 것이 뭐냐 하면 나다, 제 자신. 병신이건 쭉정이건 눈이 멀었건 안팎 꼽추가 됐건, 제 자신이 이 대우주 천체권 내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다. 제 몸뚱이보다 더 귀한 게 없다. 내가 상놈이 됐든지 개백정이 됐든지 깡패가 됐든지 각자 제 몸뚱이 이상 더 소중한 게 없다.


어째서 그러냐?


내 몸뚱이가 있음으로써 부모도 있고 형제도 있고 국가도 있고 민족도 있고 사회도 있고 우주만유 무엇도 다 있는 것이지 내 몸뚱이가 없는데 뭐이가 있을 수가 있나? 잘나고 못나고 내 몸뚱이가 있음으로써 우주만유도 무엇도 있는 거란 말이다. 맞지?
“예!”
그러니 내 몸뚱이 이상 이 대우주 천체권 내에 더 소중한 게 없다.
그러면 가장 소중한 내 몸뚱이를 낳아 준 사람이 누구냐? 어디서 나왔느냐? 하늘이 낳아 줬나? 땅이 낳아 줬나? 내 부모가 낳아 줬어, 내 조상이. 가장 소중한 내 몸뚱이를 낳아 준 내 부모 이상 더 소중한 사람이 어디 있나? 누구도 제 조상 이상 더 소중한 게 없다.
그런데 지금 세상은 제 조상을 모르는 세상이다. 성묘도 안 간다.

┃ 지금 이 세상은

이게 불란서에 가서도 할 소린데, 재작년에 불란서 사람들이 날이 더우니까 젊은 사람들은 바캉스 떠나고 늙은이들은 집에 있다가 폭서에 죽어 버렸다. 세계적으로 공개된 게 근 2만 명이 죽었다고 그랬다. 했는데 사실은 수십만 명이 죽었다네. 수십만이 죽었든지 원 2만 명이 죽었든지 만 명이 죽었든지, 그걸 따지기 이전에 그게 제 뿌리고 제 조상이다. 아니, 그 사람들도 열 달 뱃속에다 넣고 다녔을 게고 아파서 낳았을 것 아닌가? 또 젖도 빨리고 밥도 주고 옷 입히고 교육시키고 짝도 붙여 주고 다 했을 것이고. 그러면 당연히 시신이라도 찾아서 묻어 줘야 되거든. 모신다는 건 그만두고 제 부모 송장을 찾아다가 묻어는 줘야 될 것 아닌가? 헌데 대여섯 달이 지난 후에도 반도 안 찾아갔다고 한다. 어떤가?


지금 이 세계만국이 차 다니는 차도는 있어도 인도 있는 나라가 별로 없다. 걸어 다니고 싶어도 길이 없어서 차 타고 다니는 수밖에 없다. 왜 그런지 이 세상이 그렇게 됐다.그러면 그 사람들도 다 차를 타고 다닐 게란 말이다. 아, 차 타고 가서 제 에미 애비 송장 찾아다가 어디 조촐한 땅에 가서 몇 삽 흙 떠내고 파묻으면 되잖는가. 아, 부모를 하찮게 여기니까 내가 그냥 하는 소리다. 그렇게라도 묻어줘야 옳지 않으냐 말이다. 헌데 찾아가지도 않는다.


지금 내 민족이건 남의 민족이건 이 세상은 그렇게 된 세상이다. 부모란 게 제가 생겨난 제 껍데기인데도 말이다. 하도 부모를 천대하니까 나도 거기에 비례해서 말을 심하게 하는데, 이 세상이 이렇게끔 됐다.
그러니 개벽하는데 살 사람이 몇이나 되나? 가치관이 파괴됐고 윤리와 도덕이 땅에 떨어졌는데. 저를 살려 주고 키워 주고 도와주면, 도리어 짓밟고 잡아먹어 버린다.

┃ 조상을 받들어야

하나님이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자기 조상이 자기 하나님이다. 자기 조상을 끔찍이 받들 줄 모르는 사람은 증산도 신도의 자격도 없고, 이 세상에 살 자격도 없다. 그건 인간 뚜겁만 썼지 버러지만도 못한 사람들이다. 자기 조상 박대할 사람은 여기 들어오지도 말아라. 또 들어와서 신앙한다 하더라도 그 사람들은 내가 골라서 내쫓아 버린다.
옛날 사람들도 사람 인(人) 자 여섯 자를 써 놓고서 “사람이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은 사람스러워야 사람이다.”라고 했다.
사람이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사람 뚜겁만 썼다고 사람이냐? 그건 사람이 아니다. 사람은 사람스러워야, 사람 가치가 있어야 사람이다. 제 조상이 제 뿌리다, 제 뿌리.
역사적인 철인, 성자라고 하는 문왕(文王)이 있었다. 문왕이라는 사람은 아버지가 임금 왕 자, 말제 계 자, 왕계(王季)라고 하는 사람인데, 천제를 지낼 때 자기 아버지 왕계를 하나님하고 위패를 동위(同位)해서, 같이 짝해서 놓고 제사를 지냈다. 자기 부모를 하나님으로 떠받들었다.
그러면 이 말 많은 세상에 평도 많았을 것 아닌가? 그놈 나쁜 놈이라고. 제 애비가 뭔데 하나님으로 받드느냐고. 헌데 그런 것도 없다. 그 사람에게는 애비가 하나님이다. 그 애비가 백정이 됐든지 도둑이 됐든지 강도가 됐든지 어쨌든지 그 사람에게는 하늘과 같은 조상이다.
여기 앉았는 예비 신도들도 만일 참 하나님의 진리, 상제님을 신앙하려 할 것 같으면 제 조상부터 섬겨라.6) 각자 제 조상이 하나님이다. 진짜 하나님.

 알면 산다

천리라 하는 것은 공명정대한 것이다. 공명정대한 자연섭리 속에서 사람은 공명정대하게 순리대로 살아야 된다. “순천자(順天者)는 흥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이라.” 하늘이치를 순히 따르는 사람은 잘되고, 하늘이치를 거스르는 사람은 죽고 망하는 수밖에 없다. 천리가 허용하들 않는다. 진리가 도태를 시켜 버린다.
사람은 바르게, 바르게 살아야 한다. 상제님 진리는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다.
증산도는 우주원리서부터 교육을 시킨다. 그러니 제대로 알고서 신앙을 해라.
진리라는 건, 쉽게 예를 들면 1, 3, 5, 7, 9는 양이요 2, 4, 6, 8, 10은 음이라. 이 음양오행원리가 진리의 핵이다. 진리라는 건 알고서 보면 아주 쉬운 것이다. 둘하고 하나하고 보태면 얼마인가? 셋이지? 하나씩 셋 보태면 얼마인가? 그것도 셋이지? 이렇게 쉬운 것이다. 알고서 신앙해라. 이번에는 알면 산다.

┃ 바르게 살라


조상에서 좋게 산 자손들은 신명들이 인도해서 증산도에 집어넣는다. 조상들이 나쁘게 산 자손들은 들어왔다가도 내쫓아 버리고. 그래서 상제님이 “적덕가의 자손이 들어왔다 나가려 할 것 같으면 ‘너는 여기를 떠나면 죽느니라.’ 하고 뒤통수를 쳐서 집어넣고, 만일 적악가의 자손이 들어오면 ‘너는 여기 못 있을 데니라.’ 하고 앞이마를 쳐서 내쫓는다.”(道典 2:78)고 하신 것이다.
옛말에도 “명산대천(名山大川)에 불공을 하지 말고 인간성, 양심을 고쳐라.” 하는 말이 있다. 사람은 바르게, 선량하게, 좋게 살아야지 남에게 피해를 주고 악질적으로 내의 이득을 위해서 남을 음해하면 절대로 안 된다. 그렇게 남에게 해를 붙이면 앙급자손(殃及子孫)한다. 제 당대에 받지 않으면 그 앙화가 자손에게까지 미친단 말이다. 잘살고 못살고 그런 걸 떠나서 사람은 바르게 살아야 한다.
인류역사를 통해서 사람 사는 세상은 동서고금을 막론해 놓고 누구도 다 부귀영화를 꿈꿨다. 부귀영화를 위해 한 세상을 살다 갔다. 헌데 부귀영화라는 것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아무나 부귀영화가 되는 게 아니다. 묶어서 얘기하면 사람은 제 행동을 뜯어먹고 산다, 제 행동을.
여기 앉은 우리 예비 신도들이 시험을 봐서 필답고사에 합격되고 또 면접시험에 합격돼서 다행히 우리 신도가 된다 하더라도, 신앙을 잘해서 성공을 하려 할 것 같으면, 바르게 살아야 한다.
여기는 거짓이 없는 데다. 내가 3대를 신앙을 하고 있다. 일본시대에 우리 아버지가 강증산 상제님 신앙한다고 일본인들한테 붙잡혀서 매 맞고 식물인간 돼서 돌아가셨다. 내가 어려서부터 진리를 환하게 알고서, 2차 대전, 일본군 전쟁하는 꽁무니 쫓아다니며 지켜보다가 8.15 해방과 더불어 시작을 했다. 내가 외길인생이다. 상제님 사업하다가 다 떨어먹었다. 그러고 내 자식에게 전했다. 그래 3대 신앙을 하는데, 나는 항상 바르게 살았다. 
 
 개벽을 한다

다만 이번에는 개벽을 한다. 오다 죽고 가다 죽고 서서 죽고 밥 먹다 죽는 개벽을. 이게 상제님 말씀이다. 가을철이 되면 초목이 아무리 싫다 해도 상설이 와서 풀 한 포기 안 남기고 다 죽여 버리지 않는가. 초목이 거부한다고 가을이 안 오나? 천지의 이법이라는 것은 춘생추살, 봄철에는 물건 내고 가을철에는 죽여 버리는 두 가지밖에 없다. 다시 묶어 얘기하면 봄철에 내고 가을철에는 죽이고. 내고 죽이고 ,내고 죽이고, 내고 죽이고 그것밖에 없다.


우주의 봄개벽으로 태어난 우리 인간은 인종 씨알을 퍼뜨리면서 지금까지 봄여름 세상을 살았다. 그리고 가을개벽 하는 때를 맞이했다. 이번에 개벽을 한다. 이때는 문화도 통일문화 결실문화 알캥이 문화, 새 문화, 우리 상제님, 참 하나님의 새 진리가 나오는 때다.7)
석가모니도 그 나름대로 도통을 한 사람이다. 해서 “내 운은 3천년이다. 3천년 후에는 미륵이 출세를 한다. 종국을 고한다.”고 했다.
예수도 새 하늘 새 땅을 얘기했다. 새 하늘 새 땅, 새 하나님, 자기가 아닌 딴 하느님이 온다고 했다.
했건만 기독신도들이 그걸 모른다. 사도요한의 계시록을 볼 것 같으면 “해뜨는 나라, 흰옷 입은 무리들이 하나님의 명을 받아서 죽은 사람 이마 위에 인(印)을 쳐서 살리는데, 그 산 사람들을 세어 보니까 한 지파에 만이천 명씩 열두 지파 14만4천 명이 살았더라.’고 했다. 흰옷 입은 무리가 우리나라 백의민족 아닌가? 그걸 다 얘기했다. 했건만 그걸 아는 사람이 있는가?
이번에는 이른바 개벽이다. 세상만사는 살고 난 다음 얘기지 딴 것 아무것도 없다. 죽고 나서 뭐이가 있나? 이번에는 다 죽는다. 천지 이법이 그렇게 되어져 있다. 그런 줄들 알고 열매 맺는 신앙을 해라.
이상.  

-도기 134년 4.25 입도자 교육-

                                          출처    "증산도메인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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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2.01
22: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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